생생한 수강후기

5월 강의와 매매 해본 주생아의 후기
2020.05.30

 


※ 솔직한 본인의 경험과 사진을 첨부해주세요.(수익인증, 공부 캡쳐, 필기 사진 등)

Q1. 본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주식 경력/수준, 직업 등) 부탁드려요.

A. 

저는 몇년전 사별 후 아이 셋 기르는 싱글맘으로

하루 24시간이 늘 쫒기듯 살아오면서 주식에는 관심조차 없는 워킹맘입니다.

일단 제가 숫자에 약하고, 주변에 사촌동생이 주식으로 결혼자금 1억5천정도 날려먹어서 집안 식구들부터 주식은 절대 금기하는 분들 뿐이라 주식에는 전혀 관심 조차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3월부터 반강제로 하던 일을 쉬고 있으면서

첨 1달간은 코로나 뉴스만 보고 겁내고 있었고,

주식장 폭락하는 뉴스로 역시 주식은 위험해 라고 그냥 맘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코로나가 생각보다 오래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 생활비를 벌려면 약간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주식을 해보자 생각하고 4월에 주식계좌를 만들고, 주식 광장을 알게되었고, 갓발롱님도 알게되었습니다.




Q2. 강의를 듣기 전과 후 가장 크게 변한점이 무엇인가요?

A. 

제가 강의를 알았던 시점은 이미 1차는 지난 시기라 백수인 지금 강의비가 사실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었어요. 그리고, 저처럼 주식의 주도 모르던 초보가 과연 발롱님 강의만 듣는다고 될까? 하는 저 자신에 대해서 믿음이 안가서 선뜻 결정하지를 못했어요. 하지만 평생 내가 돈 벌수있는걸 배울수 있는거고 카페에 고수들처럼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더라도, 분명 저도 노력하면 할수있을거라 생각하고 2주 정도 고민 후 5월에 결재를 했어요.

그리고, 강의가 아니라면 제가 살고 있는 이 시골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주식 전문가에게 배울 기회가 어떻게 있겠어요? 이건 기회다 라고 생각했어요


초보다 보니 책으로 용어 정도 공부하면서 강의도 듣고 다시 돌려듣고 하다보니 진도는 빨리 못 나갔어요. 하지만 책으로만 또는 유튜브 이것 저것 보기만 했다면 겉으로 빙빙 맴도는 느낌이었다면, 발롱님 강의를 들으면서 최고의 전무가가 바로 옆에서 1:1 과외 받는 느낌이었어요.

이해 안가면 다시 돌려 보고, 지금은 속도를 좀 빨리해서 보고 있어요.





Q3.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점은 무엇인가요?

A. 

저같은 초보에게는 모든게 다 좋았어요.

시골 촌뜨기가 평생 만나기도 힘든 서울에 있는 주식 최고 전문가에게 과외받는데

그냥 이건 신세계에요^^

기본적인 차트부터 240일선 매매등

핵심 엑기스만 쫙쫙 뽑아주시는건 초보도 신기할정도이구요

특강은 더더욱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경상도라 발롱님 경상도 억양도 친근해서 좋았습니다^^


 


Q4. 강의, 어느정도 만족하셨나요?

A. 

첨부터 욕심 부리고 싶지 않고 강의에 좀 더 집중하고 싶어서 매매를 자주 하지는 못해서 카페에 수익 인증 남기시는 고수님들에 비하면 수익금이 많지는 않지만, 한달밖에 안된 신생아가 기어가는 건데 대단하지 않나요?

매매 또한 몇번 하지도 않았답니다.

(다른 계좌에도 소액의 수익이 있어요)

발롱님 강의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저런 돈을 벌 수 있겠어요?

아직 매도 안했지만 지금 계좌 또한 플러스 랍니다^^

좀 더 자신감이 생기면 발롱님 말씀처럼 때력박을??

그 날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5월에 첫 매매 해봤어요)


수강생 어느분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기본 강의에 계속 보충되는 특강까지

이건 뭐 아낌없이 퍼주는 발롱님께 감사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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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그 외 하고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자유롭게 써주세요~^^

A. 

과연 할수있을까 하는 우려와 고민은 시간만 더 지체 합니다.

 

발롱님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좋은 결과 올것이라 믿어요.

본격적 매매에 들어가서 올해 말쯤

저도 1년치 멋진 수익 인증 할 그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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